HLE는 2026 월즈 스위스 스테이지 1라운드에서 TES를 꺾었다.
10월 23일 미국 텍사스주 앨런에서 열린 단판 경기에서 HLE는 24킬을 올려 TES의 7킬에 앞섰고, 골드도 5만3500 대 3만7800으로 우세했다.
HLE 탑 라이너 제우스는 암베사, 미드 라이너 제카는 록스를 선택했다.
제카는 17킬·1데스·5어시스트로 양 팀에서 가장 많은 킬을 기록했고, 제우스는 1킬·0데스·16어시스트를 남겼다.
두 기록은 역할의 차이도 보여준다. 제카가 킬을 집중해 올린 동안 제우스는 사망 없이 많은 어시스트를 보탰다.
다른 HLE 선수들의 기록도 팀의 킬 관여를 뒷받침한다.
구마유시는 진으로 4킬·0데스·13어시스트, 정글러 카나비는 녹턴으로 2킬·4데스·1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서포터 딜라이트는 쉔으로 킬 없이 17어시스트를 올렸다.
TES에서는 원거리 딜러 재키러브가 이즈리얼로 2킬·5데스·2어시스트, 정글러 Tian이 리 신으로 2킬·6데스·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미드 라이너 Creme은 오리아나로 2킬·4데스·5어시스트, 서포터 Zhuo는 알리스타로 0킬·3데스·4어시스트를 올렸다.
탑 라이너 369의 크산테 기록은 1킬·6데스·1어시스트였다.
개인 자원 수치에서도 미드와 바텀의 차이가 확인된다.
제카는 184 CS와 1만3200골드로, 상대 미드 Creme의 192 CS·8900골드보다 CS는 적고 골드는 많았다.
구마유시는 249 CS·1만3800골드를 기록해 재키러브의 188 CS·8300골드보다 두 항목 모두 높았다.
제우스는 199 CS·9300골드, 369는 166 CS·7000골드였다.
팀 전체의 킬·골드 우세와 함께 보면, HLE는 제카의 킬 집중과 여러 선수의 어시스트, 바텀 라인의 자원 우위가 나란히 드러난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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