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KCM 결혼식 축가서 맞춤 메들리…AI 2세 사진에 한 말은

소소한강아지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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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범수 자료사진 · 여니수니 · 원본 · CC BY 2.0 kr

김범수가 절친 KCM의 결혼식에서 맞춤형 메들리를 축가로 선보였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결혼 15년 만에 식을 올린 KCM과 그의 음악 스승이자 가까운 형인 김범수의 이야기를 담았다.

김범수는 목 상태 악화와 무대 트라우마를 딛고 축가를 맡았다. 과거 이병헌·이민정, 현빈·손예진, 지성·이보영 부부의 축가를 불렀던 그는 이번에는 KCM만을 위한 메들리를 준비했다. KCM은 노래를 듣고 눈시울을 붉혔으며, 김범수를 “인생에서 가장 큰 뿌리가 되어준 형”이라고 표현했다.

세 아이를 둔 KCM은 김범수에게 AI로 만든 가상 2세 사진을 선물했다. 사진을 본 김범수는 “이런 딸 있으면 밖에도 안 나갈 것 같다”고 말하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

KCM은 미혼인 김범수를 위해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에게 즉석에서 전화를 걸어 소개팅을 주선하려 했다. 제아가 어울리는 상대를 떠올려보겠다고 하자 김범수는 이상형 조건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했다.

AI 요약
김범수가 절친 KCM의 결혼식에서 맞춤형 메들리를 축가로 선보였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결혼 15년 만에 식을 올린 KCM과 그의 음악 스승이자 가까운 형인 김범수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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