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미라가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집과 싱글 일상을 공개했다. 집에서는 한강과 남산이 함께 보였고, 넓은 거실에는 고풍스러운 가구가 놓여 있었다.
옷방은 모두 세 개였다. 첫 번째 방에는 일상복이, 두 번째 방에는 명품 상하의가 가득했다. 세 번째 방에는 모피와 여러 명품 가방이 진열돼 있었다. 방송에서 서장훈은 비싼 가방이 많다고 말했고, 조혜련은 청담동 편집숍 같다고 감탄했다.
윤미라는 곧은 자세로 스쿼트를 했고, 외출 준비를 마친 뒤 아침 식사를 하러 호텔로 향했다. 방송은 올해 75세이며 미혼인 윤미라의 생활 모습을 담았다.
AI 요약: 윤미라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옷방 세 개가 있는 집과 운동, 호텔 조식으로 이어지는 일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