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임상아의 딸 올리비아가 한국에서 퇴근 후 저녁을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올리비아는 25일 SNS 영상에서 직접 요리할지, 마트에서 사 먹을지 망설였다.
요리를 좋아하지만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음식을 만들 기운이 남지 않는다고 했다. 요리 뒤 설거지를 해야 한다는 점도 부담이라고 밝혔다. 원룸에서 생활해 음식을 만들 때 집 안에 퍼지는 냄새까지 신경 쓰인다고 덧붙였다.
올리비아는 마트에서 냉면 육수를 사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국 UCLA를 졸업한 뒤 한국으로 이사한 그는 유튜브에 한국 생활을 공개해 왔으며, 인턴으로 일하기 시작한 첫 주의 모습도 전했다.
AI 요약: 올리비아가 한국 원룸 생활 중 퇴근 후 저녁 메뉴를 고민하며 마트에서 냉면 육수를 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