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 쌍둥이 돌잔치서 임라라에 다시 반지 선물…편지에 담은 말은

노란식빵 2026/10/25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170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손민수가 쌍둥이 자녀의 돌잔치에서 아내 임라라에게 편지를 읽고 반지를 다시 선물했다. 엔조이커플 유튜브 채널은 25일 ‘아빠와 아들이 동시에 오열한 돌잔치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손민수는 돌잔치 말미에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다며 미리 써둔 편지를 읽었다.

손민수는 편지에서 2012년 임라라를 처음 만났을 때 많은 사람 가운데 임라라에게서만 빛이 보였다고 말했다. 육아를 해보니 그 빛이 겉모습에 그치지 않고 자신까지 밝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는 말도 덧붙였다.

그는 아이가 태어나면 자신이 다 키우겠다고 예전에 말했지만 쌍둥이인 줄은 몰랐다며 웃음을 섞었다. 이어 지난 1년간 임라라가 애쓰는 모습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는데도 고맙다는 말을 많이 하지 못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편지 끝에는 돌잔치의 주인공은 아이들이지만 자신의 인생에서 주인공은 임라라라는 말을 담았다. 손민수는 임라라에게 웨딩링을 잃어버렸느냐고 물은 뒤 반지를 건넸다.

두 사람은 4일 서울 강남구의 한 연회장에서 쌍둥이 자녀의 돌잔치를 열었다. 행사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28명과 촬영팀 8명, 행사 촬영팀 9명 등 총 45명의 촬영 인원이 참가했다.

AI 요약: 손민수는 쌍둥이 돌잔치에서 임라라에게 편지를 읽고 반지를 선물했다.

AI 요약
손민수가 쌍둥이 자녀의 돌잔치에서 아내 임라라에게 편지를 읽고 반지를 다시 선물했다. 엔조이커플 유튜브 채널은 25일 ‘아빠와 아들이 동시에 오열한 돌잔치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