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 한정선 혹평 아니라는데…‘3시간 줄’ 발언은 왜?

주말햇살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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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이 디저트 ‘한정선’을 혹평했다는 반응에 대해 “그렇지 않다”며 해명했다.

이수현은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멍코치’에 공개된 ‘한정선 먹은 공주님 러닝시키기 급습 브이로그’에 깜짝 출연해 디저트에 대한 자신의 취향과 시식 소감을 설명했다.

해명은 러닝에 앞서 차로 이동하던 중 나왔다.

이수현은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연을 마친 뒤 유행하는 과일 모찌 디저트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너무 먹고 싶었다”며 시식을 시작했지만, “맛있긴 한데 줄이 3시간 있는 건 잘 모르겠다.

그렇게 특별하진 않았다”고 말했다.

디저트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후기가 화제가 되자 이수현은 “한정선 맛있었어요”라고 강조했다.

단것과 떡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궁금해서 한 번 먹어보고 싶었다는 것이다.

맛은 있었지만 “엄청 새로운 맛이고 그런 것까지는 아니었다”고 했고, 함께 나눠 먹은 스태프들은 모두 맛있게 먹었다고 말했다.

자신이 혹평한 것처럼 알려진 데 속상했다며 한정선에 사과하고 “그렇지 않아요”라고 거듭 해명했다.

이수현은 지난 9~11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악뮤 콘서트 ‘소문의 낙원’을 진행했다.

앞서 방송에서는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힘든 시기에 친오빠 이찬혁의 도움으로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건강 상태를 외면하다 피검사에서 당뇨 전 단계라는 말을 들었고, 이후 운동으로 30kg을 감량했다고도 말했다.

AI 요약
악뮤 이수현이 디저트 ‘한정선’을 혹평했다는 반응에 대해 “그렇지 않다”며 해명했다. 이수현은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멍코치’에 공개된 ‘한정선 먹은 공주님 러닝시키기 급습 브이로그’에 깜짝 출연해 디저트에 대한 자신의 취향과 시식 소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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