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진, 환자에 개인 전화번호 건넨 까닭은…“두 달 사이 눈 나빠질 것 같으면”

잠많은토끼76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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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이성진 순천향대 서울병원장이 환자에게 개인 전화번호를 건네며 눈 상태가 나빠질 것 같으면 연락하라고 했다. 이 장면은 2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공개됐다.

이성진은 과거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하루 약 200명의 환자를 진료했다고 밝혔다. 오후 5시까지 접수한 환자를 모두 봐주겠다고 한 뒤 소문이 나면서 진료가 오후 9시까지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그는 환자 수가 현재는 절반가량 줄어 약 120명이라고 말했다.

그는 처음 진료를 시작했을 때 망막 환자가 5명뿐이어서 환자를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환자들이 이성진에게 보낸 문자도 공개됐다. 이를 본 김숙은 환자들이 믿고 편안하게 집에 갈 수 있겠다며 그의 진료 태도에 반응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2에서 방송된다.

AI 요약: 이성진은 환자에게 개인 전화번호를 건네며 상태가 나빠질 경우 연락하라고 했다.

AI 요약
이성진 순천향대 서울병원장이 환자에게 개인 전화번호를 건네며 눈 상태가 나빠질 것 같으면 연락하라고 했다. 이 장면은 2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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