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이 호감이 생긴 상대와 오랜 시간 통화하고 일상을 함께 보내는 연애 방식을 공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 올라온 영상에서 그는 플러팅 비법을 묻자 “태어나서 플러팅한 적 한 번도 없어요”라고 답했다.
호감이 가는 남성이 생기면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는 “통화를 2~3시간씩 하고. 24시간 같이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집이 개방적인 편이라 남자친구가 집에 와 24시간 일상을 공유할 수 있었다고도 했다. 황정음은 “남자를 많이 만난 건 아니잖아. 한 번 만나면 10년이야”라고 덧붙였다.
AI 요약: 황정음은 유튜브 영상에서 장시간 통화와 일상 공유를 자신의 연애 방식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