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야네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남편 이지훈, 첫째 딸 루희와 촬영한 만삭 가족 화보를 공개했다. 아야네는 25일 SNS에 사진을 올리며 뱃속의 둘째 ‘복복이’와 함께한 모습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촬영했다고 전했다. 사진은 실제 촬영한 시점보다 늦게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첫째 때와 촬영 분위기를 달리했다. 아야네는 첫째 때 화려한 사진을 남겼고, 둘째 화보에서는 가족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포근한 사진을 찍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사진 속 아야네는 연분홍색 드레스를 입었고 루희도 엄마와 비슷한 색감의 옷을 입었다. 이지훈은 아야네 곁에서 미소를 지었으며, 두 팔을 벌려 딸을 반기는 모습도 담겼다.
촬영 당일 루희는 감기에 걸려 낮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아야네는 딸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데도 예쁜 모습을 남길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두 돌이 넘은 루희와 사진을 찍는 일이 쉽지 않았다는 촬영 후기도 덧붙였다.
아야네는 임산부로 지낼 날이 한 달 정도 남았다고 밝혔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AI 요약: 아야네가 이지훈·루희와 촬영한 둘째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