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이 ‘런닝맨’에서 AI 사주 상담을 받은 뒤 지석진의 녹화 중 행동을 직장 고민으로 꺼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10월 25일 방송에서 종로3가의 AI 사주·관상 카페를 방문했다.
이날 방송은 멤버들이 체험비와 점심값을 사비로 내지 않기 위해 경쟁하는 ‘법카 어딧세이’ 레이스로 진행됐다. 관상 풀이에서 AI는 지석진의 부드러운 인상이 주변에 신뢰를 주고 복을 불러온다고 설명했다. 이마는 변화와 기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힘을, 코는 곧고 단단한 경제 흐름을 나타낸다고 풀이하며 말에 책임을 다하라고 조언했다.
양세찬에게는 밝고 긍정적인 기운이 있으며, 넓고 환한 이마가 타인의 믿음을 얻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넉넉하고 두툼한 입술은 재물과 인연이 끊이지 않는 상이라고 덧붙였다.
유재석의 사주를 본 AI는 직장에서 인정받고 더 높은 자리에 오르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고 풀이했다. 리더십을 발휘하면서도 상황을 더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조언에 이어, 최근 직장에서 힘들었던 일을 물었다.
유재석은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멤버가 자기 마음대로 행동한다며 지석진을 지목했다. 녹화 중 소금빵을 먹겠다고 한 일을 예로 들고, 지석진이 화가 많아지는 것 같아 걱정이라고 농담했다. AI가 그 행동이 진급이나 업무에 직접 영향을 주느냐고 묻자 유재석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AI 요약: 유재석은 ‘런닝맨’ AI 사주 상담에서 지석진의 녹화 중 행동을 직장 고민으로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