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어머니인 고(故) 최진실의 묘소를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2026년 10월 25일 개인 SNS에 사진 두 장을 올리고 “항상 엄마 보러 오는 날은 날씨가 쨍쨍이야”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화창한 날씨와 꽃으로 꾸며진 묘소, 최진실의 사진이 새겨진 하트 모양 묘비가 담겼다.
최준희는 묘비 옆에서 미소를 지었고, 두 사람의 환한 웃는 모습은 서로 닮았다.
묘비 앞에는 최진실의 과거 사진과 가족 사진이 놓였으며 식혜와 캔커피, 소주도 보였다.
최준희는 “엄마한테 힘 받으러 으랏차차”라며 “좋아하던 거 사들고(?)”라고 덧붙였다.
최진실은 2008년 10월 2일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