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3기 현숙이 청담동 미용실에서 한 볼륨 레이어드컷을 공개했다.
현숙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미용실 방문 사진을 올리고 “볼륨 레이어드컷이 왜 이렇게 좋을까요”라며 “드라이 기술 필수”라고 적었다.
사진에서는 층을 낸 머리와 앞머리, 옆머리가 어우러진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다.
머리끝은 어깨 부근에서 바깥쪽으로 뻗고, 얼굴선을 따라 내려온 옆머리는 안쪽으로 둥글게 말려 있다.
눈썹 위로 가볍게 내려오는 시스루 앞머리와 풍성한 볼륨이 특징이다.
밝은색 니트와 작은 꽃 모양 펜던트 목걸이를 착용한 현숙은 은은한 미소를 보였다.
팬들은 “너무 예뻐요”, “머리 이쁘게 하셨네요”라며 스타일에 반응했다.
현숙은 9월 30일 종영한 ENA·SBS Plus ‘나는 솔로’ 모태솔로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종 선택에서 영수의 선택을 받았지만, 현숙은 영수를 선택하지 않고 솔로나라에서의 여정을 마쳤다.
종영 후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는 여전히 솔로라고 밝히고 연애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현숙은 당시 방송에서 본편 출연 때보다 살이 빠진 모습으로도 주목받았다.
프로그램 종영 후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