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송하율, 넷째가 10살 되면 50살…조리원 퇴소 앞둔 걱정

산책이좋아94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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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과 송하율이 넷째 아들을 키우며 늦둥이 육아에 대한 고민을 나눴다. 유튜브 채널 ‘매미킴 TV’는 10월 24일 ‘조리원 퇴소하는 날, 드디어 완전체가 된 동현이넷’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산후조리원에 머물며 넷째 아들과 함께 육아 이야기를 나눴다.

송하율은 조리원에서 만난 부모들이 젊어 보인다며 첫째를 키울 때와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그는 막둥이 때는 자신들이 늦둥이 부모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부부는 넷째가 10살이 되면 50살이라며 자녀가 자랐을 때의 나이를 이야기했고, 김동현은 5~6년만 더 일찍 낳았어도 좋았겠다는 아쉬움을 전했다.

조리원 퇴소를 앞두고 송하율은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막상 나가려니 걱정된다고 말했다. 네 아이를 돌보는 일상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소감이었다. 김동현과 송하율은 2018년 결혼했으며 자녀는 2남 2녀다.

AI 요약: 김동현·송하율이 넷째 출산 뒤 늦둥이 육아와 조리원 퇴소를 앞둔 마음을 이야기했다.

AI 요약
김동현과 송하율이 넷째 아들을 키우며 늦둥이 육아에 대한 고민을 나눴다. 유튜브 채널 ‘매미킴 TV’는 10월 24일 ‘조리원 퇴소하는 날, 드디어 완전체가 된 동현이넷’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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