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미가 남편 김준연과 하와이 신혼여행 중 소곱창을 먹으러 간 근황을 전했다. 박세미는 25일 SNS에 “하와이에서 먹는 소곱창”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소곱창을 먹기 위해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박세미와 플로리스트 김준연은 지난 18일 결혼식을 올렸다. 박세미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12일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며 김준연을 “평생 함께 놀고, 웃고, 맛있는 것도 먹을 제일 친한 짝꿍”이라고 표현했다.
두 사람은 PT 강사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세미는 집에서 운동을 마친 남자친구를 보며 미래에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을 상상했고, 그 모습이 멋져 보여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