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한국어교원 자격증 딴 이유…튀르키예서 느낀 관심

파란참새91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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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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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싶어 한국어교원 자격증 과정을 밟았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찾아가는 바른 우리말 선생님’ 사업에 동참해 달라는 제안을 받고 자격증 취득 배경을 전했다.

KBS 박지현 부장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를 만나 사업 참여를 제안했다. 전현무는 자신이 선생님을 맡는 게 맞는지, 초등학생을 가르치는 일이 쉽겠는지 걱정하면서도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외국인에게 좋은 우리말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과정을 밟았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전현무가 자격증 취득을 결심한 데에는 ‘사당귀’ 촬영차 튀르키예를 방문한 경험도 영향을 줬다. 현지에서 외국인들의 한국어에 대한 높은 관심을 직접 느꼈고, 이를 계기로 재미있게 가르쳐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AI 요약
방송인 전현무가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싶어 한국어교원 자격증 과정을 밟았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찾아가는 바른 우리말 선생님’ 사업에 동참해 달라는 제안을 받고 자격증 취득 배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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