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 카츠라가와가 충남 천안 우정힐스에서 열린 2026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합계 13언더파로 마치며 우승했다. MHN스포츠는 대회 최종 라운드가 10월 25일 진행됐으며, 카츠라가와가 최종 합계 271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파72, 7,367야드 코스에서 카츠라가와는 라운드별로 69타, 68타, 63타, 71타를 쳤다. 마지막 날 성적은 이븐파였다. 이번 대회는 2026시즌 KPGA 투어 17번째 대회로, 총상금은 400만 달러, 우승 상금은 68만 달러였다.

김시우와 신상훈은 각각 합계 10언더파 274타를 기록해 공동 4위에 올랐다. 시상식에는 DPWT의 벤 코웬 최고 대회 운영 책임자와 이시혁 제네시스 사업본부 전무, 김원섭 한국프로골프협회 회장, 이정윤 우정힐스컨트리클럽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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