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14기 현숙이 연말을 앞둔 마음을 인스타그램에 적고 카페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쌀쌀해진 날씨에 한 해가 저물어가는 듯해 느낀 감상과 우연히 들른 카페 이야기가 담겼다.
현숙은 날씨가 쌀쌀해지니 연말 분위기가 나고 올해가 다 끝나가는 것 같다며 “괜히 싱숭생숭”하다고 썼다.
걷다가 분위기가 좋아 들어간 카페를 “완전 샌드위치 맛집”이라고 소개했고, 게시물 뒤쪽에 카페 정보를 올려뒀다며 근처에 가면 들러보라고 권했다.
사진 속 현숙은 하늘색 점퍼와 회색 니트, 흰색 도트무늬 스커트를 입고 카페 야외 벤치에 앉아 미소 짓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아이스 음료가 담긴 잔을 두 손으로 잡고 카메라를 향해 웃는다.
점퍼를 벗은 사진에는 회색 브이넥 니트가 보이고, 거울 셀카에서는 검은색 가방을 한쪽 어깨에 멨다.
마지막 사진에는 카페 간판 아래 선 모습과 발목까지 내려오는 도트무늬 스커트, 파란색 운동화가 담겼다.
현숙은 ENA·SBS PLUS ‘나는 SOLO’ 14기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했다.
과거 유튜브 채널 ‘나는술로’에서는 다정하게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히며 “내년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