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가 모바일 청첩장을 받으면 참석하지 않는 이유는?

느린참새65 2026/10/25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104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조현아는 결혼식에 참석하면 축의금으로 기본 100만원을 낸다고 말하면서도, 모바일 청첩장을 받으면 일단 가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발언은 23일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 및 어반자카파 URBAN ZAKAPA’에 공개된 영상에서 결혼식 초대와 축의금을 주제로 대화하던 중 나왔다.

영상에는 어반자카파 권순일과 박세미, 양나래 변호사가 함께했다. 영상 제목은 ‘왜들 그렇게 결혼을 하는 거야’…30대 후반 조현아 녹화 중 최초 오열(feat. 박세미 결혼)이다.

조현아는 10년 만에 연락한 친구에게 모바일 청첩장을 받았다는 사연을 듣고 “읽고 씹을 거다. 솔직히 관심이 없어서 안 읽을 수도 있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 모바일 청첩장에는 자신의 입장에서 정성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며, 받으면 일단 결혼식에 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기본 100만원이라는 액수는 초대받을 때마다 내겠다는 뜻이 아니라, 본인이 결혼식에 참석할 경우의 축의금 기준이다. 그는 10년 만에 연락해 축가를 부탁받았을 때 “내가 그걸 왜 해줘?”라고 말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박세미가 어머니에게 전화하는 상황을 연기하며 “퀵으로 청첩장 당장 보내줘. 나 지금 100만원 벌 수 있어!”라고 하자, 조현아는 “18일에 미국 스케줄이 있다고?”라고 물었다. 박세미가 “그럼 조만간 정식으로 부르겠다”고 받자 조현아는 “오케이 좋아. 100 필요해? 매니저 어디 있어?

당장 출국하게”라고 응수했다. 모바일 청첩장에 대한 조현아의 기준과 축의금 액수를 소재로 한 농담이 이어진 장면이다.

AI 요약
조현아는 결혼식에 참석하면 축의금으로 기본 100만원을 낸다고 말하면서도, 모바일 청첩장을 받으면 일단 가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발언은 23일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 및 어반자카파 URBAN ZAKAPA’에 공개된 영상에서 결혼식 초대와 축의금을 주제로 대화하던 중 나왔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