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창민이 전현무를 두고 잘생긴 얼굴이라고 말했다. 10월 2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78회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전현무의 외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숙은 전현무가 SM에 10년 넘게 있으면서 자신을 ‘확신의 SM상’이라고 말한다고 전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사람들의 호불호가 있겠지만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잘생긴 얼굴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동방이 인정한 얼굴”이라고 기사를 내달라며 기뻐했지만, 다른 보스들은 전현무가 “말을 함부로 한다”며 갑 버튼을 눌렀다. 양준혁은 함께 프로그램을 할 때 전현무의 얼굴이 자기 얼굴만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