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KIA 플레이오프 1차전 우천 연기, 경기는 언제 다시 열리나

커피한잔할래 2026/10/25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222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이 비로 하루 연기됐다.

10월 25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기는 KBO가 이날 오후 12시 15분께 우천 순연을 결정했다.

전날 밤부터 내린 비로 그라운드 상태가 나빠졌고, 오후 6시 무렵까지 비 예보가 이어졌다.

KBO는 쌀쌀한 날씨에 선수들이 다칠 우려가 있고 정상적인 경기 진행도 어렵다고 판단했다.

경기는 26일 오후 6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시리즈는 5전 3선승제로, 한 팀이 먼저 3승을 거두면 끝난다. 1차전이 미뤄지면서 시리즈 전체 일정도 하루씩 순연됐다.

당초 선발로 예고된 삼성 크리스 페덱과 KIA 제임스 네일의 등판 일정은 재조정될 전망이며, 양 팀의 마운드 운용 계획도 달라질 수 있다.

AI 요약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이 비로 하루 연기됐다. 10월 25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기는 KBO가 이날 오후 12시 15분께 우천 순연을 결정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