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최진실 묘소서 전한 말은…묘비 포즈 따라 하고 소주·커피 놓아

절약실천중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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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최준희가 10월 25일 어머니 고(故) 최진실의 묘소를 찾은 모습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최준희는 묘비에 새겨진 최진실의 생전 포즈를 따라 한 사진을 올렸다.

최준희는 묘비 앞에 소주와 커피를 놓은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좋아하던 거 사들고”, “엄마한테 힘 받으러 으랏차차”라고 적었다. 최진실은 2000년 조성민과 결혼해 아들 최환희와 딸 최준희를 낳았으며, 2004년 이혼했다.

AI 요약
최준희가 10월 25일 어머니 고(故) 최진실의 묘소를 찾은 모습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최준희는 묘비에 새겨진 최진실의 생전 포즈를 따라 한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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