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줄거리와 출연진, 김유정·박진영은 어떤 인물일까

집이최고야20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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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은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소매치기 이가경이 조선총독부에 잠입하는 첩보 로맨스다. 독립군과 거래한 이가경은 조국의 자유를 바라며 적진에서 기밀을 훔치려 하고, 그곳에서 표적의 혈육인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과 마주친다. 두 사람의 임무와 감정이 100일 동안 얽힌다.

박진영, ‘100일의 거짓말’ 제작발표회, 2026년 9월 29일 자료사진 · BH Entertainment · 원본 · CC BY 4.0

김유정이 이가경, 박진영이 김태웅, 김현주가 유소란을 연기한다. CJ ENM이 공개한 출연진에는 이무생과 진선규도 포함됐다. 유인식 감독이 연출하고 류보리 작가가 집필하며, CJ ENM은 tvN 20주년 특별기획으로 소개했다.

공개된 티저에서는 태웅이 가경의 신뢰를 얻으라는 지시를 받고, 유소란은 가경에게 사토 히데오의 마음을 얻으라고 한다. 두 지시의 대상은 서로 다르다. 티저에는 서로를 의심하는 두 사람과 가경이 태웅에게 “좋아해요”라고 고백한 뒤 등 뒤로 손가락을 교차하는 모습도 담겼다.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촬영 현장의 박진영 자료사진. · BH Entertainment · 원본 · CC BY 4.0

CJ ENM은 2026년 9월 30일 콘텐츠 안내에서 tvN 첫 방송 일정을 10월 10일 밤 9시 10분으로 제시했다. 2026년 2분기 실적자료에는 방영 기간이 10월 10일부터 11월 29일까지로 안내돼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100일의 거짓말’은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소매치기 이가경이 조선총독부에 잠입하는 첩보 로맨스다. 독립군과 거래한 이가경은 조국의 자유를 바라며 적진에서 기밀을 훔치려 하고, 그곳에서 표적의 혈육인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과 마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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