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이영현, 33kg 감량 후 보은 대추 축제 사진에서 달라진 모습은?

포근한다람쥐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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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이영현이 보은 대추 축제에 참여한 사진이 공개돼 달라진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소속사는 지난 24일 공식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가을 축제는 언제나 즐거워.

또 만나요”라고 전했다. 사진 속 이영현은 브라운 계열 투피스를 입고 손하트를 만들며 환하게 웃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와 갸름해진 얼굴선, 브이라인 턱선도 눈에 띄었다.

사진에서는 세련된 분위기와 특유의 시원한 미소가 함께 담겼다.

이영현은 앞서 지난 3월 배우 송지효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33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감량한 양을 두고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고 표현했다.

다이어트 때문에 노래가 잘되지 않아 화가 났고, “내가 살 빼서 배우 될 거야?”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

당시에는 다이어트를 그만둔 지 이틀 됐으며, 옷을 입혀 주던 소속사 실장의 눈치를 봤다는 일화도 전했다.

체중 감량이 외모 변화뿐 아니라 노래를 하는 데에도 영향을 줬다는 이야기다.

이번 축제 사진에서 이영현은 3월 당시보다 한층 늘씬해 보였다.

감량 후 달라진 얼굴과 몸매가 사진에서 두드러졌고, 팬들은 “너무 예쁘다”는 댓글과 함께 응원을 남겼다.

AI 요약
빅마마 이영현이 보은 대추 축제에 참여한 사진이 공개돼 달라진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소속사는 지난 24일 공식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가을 축제는 언제나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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