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예능 출연자 다다가 한국에서 양악·안면윤곽 수술을 받은 지 3개월이 지난 뒤에도 입 주변과 턱 주변의 감각이 없다고 밝혔다. 다다는 최근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수술 전과 수술 3개월 후의 얼굴 사진을 나란히 공개하며 회복 상황을 전했다.
다다는 일상생활은 어느 정도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코 성형과 지방흡입 등 여러 차례 시술과 수술을 받은 사실도 공개해 왔다.
12일 방송된 일본 니혼TV 예능 프로그램 ‘월요일부터 밤샘’에서는 수술 뒤 겪은 심경을 털어놨다. 다다는 여러 성형을 해 왔지만 당시에는 예뻐지지 않아도 좋으니 원래대로 돌려달라고 생각할 만큼 괴로웠다고 말했다. 사진 공개 뒤 온라인에는 회복을 걱정하고 응원하는 반응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