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시계 판매 발언에 약 120억 원 주택 보도가 함께 거론된 이유

아직졸려20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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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이 세금을 내려고 소장하던 시계를 팔았다고 밝힌 뒤, 장윤정과의 고가 주택 매입 보도와 과거 절약 모습이 함께 거론됐다. 비판이 나온 배경에는 자금이 부족했다는 설명과 큰 규모의 주택을 매입했다는 보도가 나란히 놓인 점이 있다.

도경완 자료사진 · 여니수니 · 원본 · CC BY 2.0 kr

도경완은 2026년 10월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SHW 생활인의 시계’ 영상에서 티쏘 PRX 카본 모델을 샀지만 현재는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지난 5월 세금 낼 돈이 부족해 당근에 팔았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착용해 보니 러그 부분이 들뜨고 용두가 작았던 점도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그는 5월과 8월에 세금을 크게 나눠 냈으며, 당시 일이 없고 유튜브도 잘되지 않아 힘들었다고 말했다. 주식에 돈이 묶여 있어 취미 지출을 조절하고 있다는 설명도 했다. 세금 납부뿐 아니라 일거리와 투자금 등 당시 자금 사정을 함께 언급한 것이다.

이와 맞물려 도경완·장윤정 부부가 2024년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주택을 약 120억 원에 매입했다는 보도가 재조명됐다. 다른 보도는 전액 현금 매입이라고 전했다. 과거 방송에서 통장 잔액이 25만 원이라고 말하고, 수도요금이 5만8000원 더 나온 일을 언급한 장면도 절약 사례로 함께 거론됐다. 관리비가 전월보다 늘고 수도와 전기를 더 썼다며 아이들에게 변기 물을 자주 내리지 못하게 했다는 방송 장면도 있었다.

고액 주택 매입 보도와 절약 장면, 세금 낼 돈이 부족했다는 발언이 겹치면서 생활 형편을 설명하는 방식에 비판이 제기됐다. 다만 주택 매입 보도만으로 시계를 판 당시나 현재의 자금 사정을 단정할 수는 없다. 매입 보도와 영상에서 도경완이 밝힌 당시 상황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도경완이 세금을 내려고 소장하던 시계를 팔았다고 밝힌 뒤, 장윤정과의 고가 주택 매입 보도와 과거 절약 모습이 함께 거론됐다. 비판이 나온 배경에는 자금이 부족했다는 설명과 큰 규모의 주택을 매입했다는 보도가 나란히 놓인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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