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ILLIT)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이 발매를 앞두고 있다.
기준 시점인 2026년 10월 25일에는 공개를 하루 앞둔 상황이다.
소속사 BELIFT LAB은 한국 발매 시각과 일본 판매 안내의 일정을 다음과 같이 공지했다.
| 일정 | 내용 |
|---|---|
| 2026년 9월 28일 오전 11시 | 예약 판매 시작 |
| 2026년 10월 26일 오후 6시 | 한국 발매 예정 |
| 2026년 10월 27일 | 일본 상품 도착 예정일 |
일본 도착일은 예정일이며, 현지 안내에는 배송이 지연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이번 앨범은 2026년 4월 발매된 네 번째 EP ‘It’s Me’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다.
앨범명은 이익도 손실도 없는 상태를 뜻하는 경제 용어 ‘손익분기점’에서 영감을 얻었다.
BELIFT LAB에 따르면 화자는 서로 보답하지 않는 관계에 시간과 감정을 더는 쏟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상대에게 거리낌 없이 다가가던 태도에서 벗어나는 내용이다.
일본 판매 안내에는 일반판이 BURNING·QUIET·MAD 세 형태, GLLIT판이 다섯 형태로 소개됐다.
세금 포함 가격은 일반판 3,300엔, GLLIT판 2,530엔, Weverse Albums 버전 1,870엔, Photo Dump 버전 2,860엔이다.
Weverse Albums 버전은 CD 없이 QR 코드로 앱에서 음원을 듣는 방식이며, ILLIT Weverse Shop에서만 판매된다.
차트 반영 범위도 버전에 따라 다르다.
일반판·GLLIT판·Photo Dump 버전은 한국 차트와 일본 오리콘·빌보드 재팬 차트에 반영되고, Weverse Albums 버전은 한국 차트에만 반영된다고 안내됐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