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세븐 연락 기다리며 새벽기도까지…연애 시작된 사연

한입만더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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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 자료사진 · Korea.net / 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 (Jeon Han) · 원본 · CC BY-SA 2.0

배우 이다해가 세븐과 연애하던 시절 연락을 기다리며 새벽기도까지 갔던 일화를 공개했다. 장영란과 심진화가 중국 상하이에 거주하는 이다해의 집을 방문한 영상은 2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올라왔다.

이다해는 연애 초 세븐의 적극적인 대시를 받았지만, 당시에는 사귀면 안 될 것 같았고 자신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 결국 세븐에게 “연락하지 마”라고 선을 그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이 달라져 다시 연락이 오기를 기다리게 됐다.

이다해는 세븐에게도 말한 적 없는 일이라며 새벽기도에서 “세븐한테 연락 오게 해주세요”라고 빌었다고 털어놨다. 기다리던 연락이 오자 곧바로 답장을 보냈고, “나는 왜 너 보고 싶어?”라고 당시 마음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다해와 세븐은 9년간 교제한 뒤 2023년 5월 결혼했다. 이다해는 올해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11월 첫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AI 요약
배우 이다해가 세븐과 연애하던 시절 연락을 기다리며 새벽기도까지 갔던 일화를 공개했다. 장영란과 심진화가 중국 상하이에 거주하는 이다해의 집을 방문한 영상은 2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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