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송훈 셰프가 미국에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파브리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송훈은 지난 24일 개인 계정에 사진을 올리고 “미국에서 만나면 딱 두 배 더 반갑습니다!”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세 사람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더본코리아는 미국에서도 새마을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텍사스주 캐럴턴 매장은 2023년 9월 문을 연 뒤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해 연 매출은 전년보다 약 38% 늘었으며, 올해 9월 말 기준 월평균 매출은 개점 첫해보다 약 70% 증가했다.
백종원은 위생 및 원산지 표기 관련 논란 등이 이어지자 지난해 5월 방송 활동 중단을 발표했다. 당시 방송인이 아닌 기업인으로서 회사 성장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