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보틀 몰디브 상어 스노클링, 카메라는 왜 물렸나

산책이좋아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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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빠니보틀이 몰디브에서 너스샤크와 스노클링을 하던 중 제작진 카메라가 상어에게 물리는 장면이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에서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2회에서 안전 교육 담당 직원은 손을 펴면 상어가 먹이를 주는 것으로 착각해 팔을 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스튜디오에서 장면을 본 노홍철은 자신도 같은 투어에 참여했다며, 물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들어간 일행이 실제로 물렸다고 말했다. 빠니보틀은 팔을 벌리면 상어가 먹이로 오인할 수 있다면서도 위험한 상어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스노클링 장면에서는 약 3m에 달하는 너스샤크 여러 마리가 빠니보틀과 제작진에게 다가왔다. 제작진이 들고 있던 카메라를 먹이로 착각해 무는 모습도 이어졌다. 제작진은 자막으로 너스샤크가 온순한 종이라고 설명했고, 곽튜브는 상어 이빨을 언급하며 팔을 넣지 말라고 외쳤다. 빠니보틀은 물속이라 말을 못 해 소리를 질렀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안내대로 하면 다칠 일이 없다고 강조했다.

AI 요약: ‘지구마불 세계여행4’에서 빠니보틀의 몰디브 너스샤크 스노클링과 상어가 제작진 카메라를 무는 장면이 방송됐다.

AI 요약
빠니보틀이 몰디브에서 너스샤크와 스노클링을 하던 중 제작진 카메라가 상어에게 물리는 장면이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에서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2회에서 안전 교육 담당 직원은 손을 펴면 상어가 먹이를 주는 것으로 착각해 팔을 물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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