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신의 옷차림을 4만원으로 평가받자 브랜드를 언급하며 반박했다. 10월 24일 방송된 421회에서는 유영우와 매니저의 절약 생활과 동묘 쇼핑이 공개됐다.
유영우는 매니저의 자취집을 찾아가 옷을 사주겠다고 제안한 뒤 동묘로 향했다. 이날 입은 가죽 재킷도 동묘에서 샀다고 했다. 판매자가 이탈리아 가죽이라고 설명한 재킷의 가격은 1만8000원이었지만, 유영우는 현금 1만6000원만 있어 그 금액에 구매했다고 말했다.
유영우는 백화점에 전시된 착장을 사진으로 찍어두고 동묘에서 비슷한 아이템을 찾는다고 설명했다. 유병재가 에이티즈 홍중의 옷차림을 동묘에서 맞추면 얼마인지 묻자, 유영우는 안경까지 포함해 7만5000원이라고 답했다.
출연자 가운데 가장 저렴하게 맞출 수 있는 옷차림으로 전현무를 꼽으며 4만원이라고 하자, 전현무는 “이거 꼼데야”라고 말했다. 송은이가 꼼데 티가 전혀 나지 않는다고 하자 전현무는 로고가 없어서 그렇다고 주장했다.
AI 요약: 유영우가 전현무의 옷차림을 4만원으로 평가했고, 전현무는 꼼데라고 맞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