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와 삼성의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1차전이 10월 25일 비와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KBO는 경기를 26일 오후 6시 30분 개최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비는 지난 금요일부터 내렸고, 25일 낮 12시 10분에도 이어졌다. 일기예보상 저녁까지 비가 예상됐으며, 비가 그친 뒤에도 그라운드 정비에 약 1시간이 걸릴 것으로 안내됐다. 방수포를 걷은 뒤 다시 비가 내리면 다음 날 경기 개최에 영향을 줄 우려가 있었다.
KBO는 우천과 그라운드 상태, 선수단 및 관중 보호를 고려해 당일 경기를 취소했다. 26일 오후 6시 30분은 25일 취소 발표 당시 안내된 개최 예정 시각이다.
AI 요약: KIA-삼성 플레이오프 1차전은 25일 우천 취소됐고, 26일 오후 6시 30분 개최 예정으로 안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