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률, ‘마이네임’ 도강재 연기 위해 10㎏ 감량…어머니의 반응은

느린펭귄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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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배우 장률이 ‘마이네임’에서 도강재를 연기할 당시 약 10㎏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장률은 10월 2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 548회에서 악역에 몰입했던 과정을 전했다.

장률은 당시 다이어트로 식사를 편하게 하지 못했고, 먹는 것을 참느라 사람들도 많이 만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느낀 외로움과 고립감이 해당 캐릭터를 연기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설명이다. 민감하고 예민한 감각도 계속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어머니에게는 자신이 좋은 캐릭터로 나온다고 말했지만, 작품을 본 어머니는 “이게 뭐니? 어떻게 된 거니?”라고 물었다고 장률은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출연진인 안효섭, 홍화연, 정유진과 장률이 함께 출연했다. 서장훈은 장률이 ‘마이네임’의 도강재 역을 맡았다는 말을 듣고 알아보지 못했다며 놀랐고, 안효섭도 자신 역시 몰랐다고 말했다.

AI 요약
배우 장률이 ‘마이네임’에서 도강재를 연기할 당시 약 10㎏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장률은 10월 2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 548회에서 악역에 몰입했던 과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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