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호가 백두산 천지에서 임신 중인 김지민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천지를 보여줬다. 10월 24일 방송된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1회에서 김준호와 김대희,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는 중국 연길로 떠나 백두산 천지를 찾았다. 중국 일정 3일 차 아침, 흐린 날씨를 걱정하며 산에 올랐지만 푸른빛 천지를 마주했다.
김대희가 아내와 큰딸 사윤이에게 천지를 보여주려 영상 통화를 한 데 이어, 김준호도 김지민에게 전화를 걸어 “여기가 천지야”라고 말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한 차례 시도한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