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브레멘전 헤더로 시즌 첫 골…마인츠 추격은 2-3에서 멈춰

가계부쓰는중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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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이 베르더 브레멘을 상대로 시즌 첫 골을 넣었지만 마인츠는 홈에서 2-3으로 패했다. 황희찬은 샬케 이적 후 처음 선발 출전해 쾰른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재성은 24일(현지시간) 독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 7라운드 브레멘전에 선발로 나섰다. 팀이 1-3으로 뒤진 후반 18분 머리로 골망을 흔들며 추격의 발판을 놓았다. 그러나 마인츠는 추가 골을 넣지 못했고, 이재성은 후반 30분 랜스퍼드예보아 쾨니히스되르퍼와 교체됐다.

이재성이 홀슈타인 킬 유니폼을 입고 VfB 슈투트가르트 원정 경기에 나선 모습, 2019년 10월 20일. 자료사진 · Silesia711 · 원본 · CC BY-SA 4.0

이번 골은 이재성의 리그 7경기, 공식전 8경기 만에 나온 올 시즌 첫 득점이다. 그는 앞서 분데스리가와 독일축구협회컵에서 도움을 하나씩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공식전 39경기에서 6골 4도움을 올렸다.

황희찬은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경기 종료까지 뛰었다. 지난달 울버햄프턴에서 샬케로 임대 이적해 5년 만에 독일 무대로 돌아온 그는 앞선 리그 네 경기에서는 모두 교체로 출전해 도움 하나를 기록했다. 이번 쾰른전은 샬케 소속 첫 선발 출전이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이재성이 브레멘전에서 시즌 첫 골을 넣었지만 마인츠는 2-3으로 졌다. 황희찬은 샬케 이적 후 첫 선발로 나서 쾰른전에서 풀타임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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