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의 몸무게가 61.55kg으로 측정됐다. 24일 방송에서는 유재석과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이 음식점을 찾아다니는 ‘먹쪄먹쪄 여행’을 시작하기 전 몸무게를 쟀다. 유재석의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는 178cm, 65kg이다. 방송 측정값은 프로필 몸무게보다 3kg 이상 낮았고, 이를 본 주우재는 “어머 야위었다. 36년 만에”라고 말했다.
함께 잰 주우재는 72.35kg, 하하는 74.65kg, 허경환은 78.8kg, 곽범은 80kg으로 나왔다. 정준하의 측정값은 120.45kg이었다. 몸무게를 잰 뒤 멤버들은 카페와 식당을 돌며 디저트와 보리밥, 족발 등을 먹었다. 보리밥 식당에서는 주우재가 비빔칼국수를 주문했고, 다른 멤버들도 맛을 본 뒤 칭찬했다. 정준하는 면의 탄력이 좋다며 메뉴 선택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하하가 칼국수를 더 시키자고 하자 유재석은 단체로 모인 만큼 주문 전에 물어보고 합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곽범이 칼국수 하나를 추가하자고 제안했고, 정준하가 실제로 주문하자 유재석은 “뭘 먹는다고요?”라고 되물었다. 이어 정준하와 밖으로 나가 함께 모인 자리에서 합의해야 한다며 타박했다. 정준하는 신입 회원인 곽범 대신 주문해주려던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AI 요약: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의 체중 측정 결과와 비빔칼국수 추가 주문을 둘러싼 대화가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