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공유와 장난스러운 손짓…‘천천히 강렬하게’서 맡은 인물은

산책하는귤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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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자료사진, 2021년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제작발표회. · Viu Indonesia · 원본 · CC BY 3.0

송혜교가 24일 열린 ‘넷플잔치’ 무대에서 공유, 설현과 함께 차기작 ‘천천히 강렬하게’를 소개했다. 넷플릭스의 작품 라인업을 다루는 ‘왓 넥스트?’ 코너에 오른 송혜교는 긴 머리에 검은색 투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공유와는 서로의 손을 장난스럽게 잡아당기며 무대에 올랐다.

송혜교는 작품에서 어린 시절부터 성공을 위해 과감하게 몸을 던지는 인물 민자를 연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것은 없지만 성공을 꿈꾸는 이들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다. 송혜교는 시대는 달라도 꿈을 향해 치열하게 살아간 인물의 이야기에 공감해 달라고 전했다. 작품은 내달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송혜교는 최근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스탠드는 23일 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작품과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I 요약: 송혜교는 ‘넷플잔치’에서 차기작 ‘천천히 강렬하게’와 자신이 맡은 민자 역을 소개했다.

AI 요약
송혜교가 24일 열린 ‘넷플잔치’ 무대에서 공유, 설현과 함께 차기작 ‘천천히 강렬하게’를 소개했다. 넷플릭스의 작품 라인업을 다루는 ‘왓 넥스트?’ 코너에 오른 송혜교는 긴 머리에 검은색 투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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