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연이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코우지 셰프가 직접 고른 마지막 추가 요리를 받았다. 10월 24일 방송된 439회 ‘놀토 맛집 스트리트’ 9호점에는 오마카세 식당을 운영하는 코우지 셰프가 출연했다.
코우지 셰프는 광어아귀간 애피타이저부터 생참치와 도화새우성게 초밥까지 선보였다. 초밥은 10초 안에 먹어야 최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했다. 맛있게 먹는 세 명에게 추가 요리를 준다는 말에 태연은 “앞구르기하면서 먹어야 하나?”라며 의욕을 보였다.
출연진이 초밥을 맛본 뒤 태연은 오마카세를 처음 먹어본다고 말했다. 붐이 “아무도 안 데리고 갔냐”고 묻자 태연은 “네. 아무도 안 데려갔다”고 답했다. 추가 요리는 게스트로 나온 댄서 바다, 시미즈, 인규에게 먼저 돌아갔고, 마지막 요리는 코우지 셰프가 태연을 골라 선물했다. 셰프는 태연이 앞서 입을 벌리고 부러워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태연은 춤을 추며 기뻐했고, 붐은 이를 “인생 첫 오마카세”라고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