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카즈하가 뉴욕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SNS에 공개했다. 카즈하는 22일 게시물에서 브라운과 베이지 색상의 체크 재킷에 미니스커트와 시스루 스타킹을 매치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속 스타일링과 함께 카즈하가 밝혀온 운동 방식도 주목된다. 그는 2023년 위버스 매거진 인터뷰에서 “매일 헬스장에 가야 한다는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다”며 “집에서도 충분히 운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일 어느 정도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고, 운동은 신체뿐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르세라핌 공식 유튜브 채널은 지난해 11월 15일 카즈하의 ‘7분 복근·힙 운동 루틴’ 영상을 공개했다. 시티드 니업과 레그 레이즈, 크런치, 힙 레이즈, 플랭크 트위스트를 포함해 모두 11개 동작으로 구성됐으며, 별도의 운동 기구 없이 맨몸으로 진행하는 루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