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매직의 파올로 반케로가 발목 염좌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일간스포츠가 25일 전한 ESPN 보도에 따르면 반케로의 결장은 최소 4주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2~23시즌 신인왕인 반케로는 2026~27시즌 개막 후 두 경기에서 평균 24.5점, 6.5리바운드, 7.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는 24일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전 4쿼터에 출전하지 않았고, 이때 몸 상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ESPN은 지난 두 시즌 동안 반케로가 46경기, 프란츠 바그너가 70경기, 제일런 석스가 72경기에 부상으로 결장했다고 전했다. 올랜도는 이 기간 두 시즌 모두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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