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올로 반케로, 개막 두 경기 평균 24.5점 뒤 발목 부상…ESPN은 최소 4주 공백 전망

뒹구는별빛43 2026/10/25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234

올랜도 매직의 파올로 반케로가 발목 염좌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일간스포츠가 25일 전한 ESPN 보도에 따르면 반케로의 결장은 최소 4주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2~23시즌 신인왕인 반케로는 2026~27시즌 개막 후 두 경기에서 평균 24.5점, 6.5리바운드, 7.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는 24일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전 4쿼터에 출전하지 않았고, 이때 몸 상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헌츠먼센터에서 열린 NCAA 남자농구 토너먼트 1라운드 보스턴칼리지-퍼시픽대 경기. 자료사진 · Ken Lund from Reno, Nevada, USA · 원본 · CC BY-SA 2.0

ESPN은 지난 두 시즌 동안 반케로가 46경기, 프란츠 바그너가 70경기, 제일런 석스가 72경기에 부상으로 결장했다고 전했다. 올랜도는 이 기간 두 시즌 모두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파올로 반케로가 발목 염좌로 이탈했으며, ESPN은 최소 4주 이상의 결장을 예상했다. 그는 시즌 첫 두 경기에서 평균 24.5점·6.5리바운드·7.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