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뮤 이수현이 오빠 이찬혁과 함께 사는 서울 평창동 단독주택이 월세라고 밝혔다. 이수현은 2026년 10월 23일 유튜브 채널 ‘이수현 Official’에 공개된 ‘대화 with 크러쉬’에서 가수 크러쉬와 집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테라스에서 집을 본 크러쉬가 감탄하자 이수현은 “근데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이 집도”라고 말하며 월세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크러쉬가 “월세 비쌀 것 같다”고 하자 이수현은 “아무래도”라고 답했다. 이어 “그래도 여기가 평창동에서 제일 싼 것 같다”고 말했고, 집의 크기에 대해서는 “이 집이 평창동에서 제일 작다.
단독주택 중에”라고 덧붙였다. 구체적인 월세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수현은 집에서 이찬혁과 대화가 별로 없다며 자신은 방에서 잘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 남매의 방은 모두 3층에 있다고 전해졌다. 두 사람이 함께 살기로 했다는 소식은 2025년 알려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