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유진이 자택에서 미술 작품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작품이 걸린 집 안 풍경과 작품을 둘러싼 대화가 담겼다. 함께 미술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 아트 컬렉터 이소영이다.
소유진은 2026년 10월 25일 개인 계정에 여러 영상을 올리고, “지난 여름” 이소영과 집에서 작품 이야기를 나눴다고 적었다. 따라서 영상 속 만남은 여름에 이뤄졌고, 영상 공개는 10월 25일이다. 게시글에는 다음에 다른 작품 이야기도 들려주겠다는 말도 담겼다.
영상에서 소유진은 집에 걸어 둔 여러 작품을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자택은 층고가 높고 실내가 넓으며, 그림이 곳곳에 걸려 있어 미술관을 연상시키는 모습이다. 기사는 작품과 공간을 근거로 소유진이 미술에 조예가 깊어 보이고 갤러리에서 그림을 자주 구매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는 영상과 기사에 나타난 인상으로 소개된 내용이다.
그림 사이에 걸린 가족사진에는 소유진과 남편 백종원, 세 아이가 함께한 모습도 담겼다. 두 사람은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공개 영상은 작품 소개와 집 안 풍경을 함께 보여주면서, 소유진이 집에서 이소영과 작품 이야기를 나눈 당시의 모습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