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긴 머리를 자르고 단발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2026년 10월 24일 자신의 SNS에 “저 머리 잘랐어요.
i looooove my new hair”라고 적고 새 헤어스타일 사진을 올렸다.
오랫동안 유지한 긴 머리를 바꾼 뒤 아쉬움보다는 후련함을 드러내며 새 스타일에 만족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컷트를 마친 뒤 거울을 바라보며 다소 어색한 표정과 포즈를 짓고 있다.
단발로 바꾼 머리는 긴 머리와 다른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박세미는 “언니는 대머리여도 예뻐”라고 썼고, 테이는 “변발해도 스타일 나올 듯”이라고 반응했다.
팬들도 “예쁘다”, “너무 잘 어울린다”는 댓글을 남기며 서동주의 변신을 응원했다.
서동주는 고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변호사와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5년 6월 네 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로 2세를 준비 중이다.
그는 2026년 5월 배아 이식 후 계류유산을 겪었다고 밝혔고, 시험관 준비가 3년째이며 곧 4년 차가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