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둘째 딸 돌잔치 분위기 행사 공개…두 아이와 함께 입장

웃는푸딩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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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2025년 4월 BARRIE 옥스퍼드 포토콜 자료사진 · K-POPIT 케이팝잇 · 원본 · CC BY 4.0

배우 이시영이 두 자녀와 함께한 둘째 딸의 돌잔치 분위기 행사 사진과 영상이 SNS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시영은 딸을 한 팔로 안고 다른 손으로 첫째 아들의 손을 잡은 채 행사장에 들어섰다. 참석자들의 박수와 축하 속에 세 식구가 나란히 입장했다.

이시영은 검은색 민소매 롱드레스를 입었고, 딸은 큰 리본 장식이 있는 흰 드레스와 보닛을 착용했다. 첫째 아들은 검은색 턱시도에 나비넥타이를 매고 안경을 썼다. 화이트와 투명 풍선으로 꾸며진 행사장에서 이시영은 두 아이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낳았다. 지난해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으며, 같은 해 7월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식해 임신했다고 밝혔다. 배아 냉동 보관 5년 만료 시점이 다가와 이식을 결정했다는 설명과 함께, 이시영은 전 남편이 동의하지 않았지만 자신의 결정에 따른 무게를 안고 가겠다고 말했다.

전 남편은 둘째 임신에 반대했던 사실을 밝히면서도 아이가 태어난 만큼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출산 당시 갑작스러운 하혈로 응급 수술을 받았고, 딸은 1.9kg의 미숙아로 태어나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았다. 출산 뒤 이시영은 두 아이를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마음을 밝혔다.

AI 요약: 이시영이 두 자녀와 함께한 둘째 딸의 돌잔치 분위기 행사 모습이 공개됐다.

AI 요약
배우 이시영이 두 자녀와 함께한 둘째 딸의 돌잔치 분위기 행사 사진과 영상이 SNS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시영은 딸을 한 팔로 안고 다른 손으로 첫째 아들의 손을 잡은 채 행사장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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