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 강남 맛집 영상서 부은 얼굴 언급…화면 속 근황은 어땠나

배고픈참새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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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우가 10월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안녕하 서우’ 영상에서 강남역 맛집을 찾아 식사하는 모습을 전했다.

셀프 카메라로 얼굴을 살펴보며 눈이 많이 부었다고 말했고, 영상 자막은 시간이 흐르면서 부기가 점점 가라앉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영상은 24일 보도됐다.

친한 언니와 회전초밥집을 찾은 서우는 초밥을 가볍게 먹겠다고 했지만 소주도 곁들였다.

모밀국수까지 먹은 뒤에는 순대와 수육을 안주로 즐기는 곳으로 이동했고, 이어 여러 횟집이 모인 노포 분위기의 장소에서 다양한 수산물과 소주를 먹으며 탐방을 마쳤다.

전날 한강에서도 매운 제육쌈밥 정식과 홍어삼합, 라면, 짜파게티를 먹고 술을 마셨다고 했다.

근처에 사는 언니가 캠핑 용품을 설치해 야외에서 식사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서우의 연기 공백에는 건강 회복이라는 배경이 있다.

그는 2016년 방송에서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다고 밝히며, 조금만 피곤해도 감기나 잇몸은 물론 머리 안쪽에도 염증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활동을 쉬었던 이유에 대해서는 몸이 아프면 정신도 건강하지 않았다며 회복할 시간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한 서우는 ‘미쓰 홍당무’, ‘하녀’,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등에 출연했다.

2019년 영화 ‘더하우스’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지금은 너무 건강하니 걱정은 그만”이라고 말했다.

현재는 유튜브를 통해 식사와 외출 등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AI 요약
배우 서우가 10월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안녕하 서우’ 영상에서 강남역 맛집을 찾아 식사하는 모습을 전했다. 셀프 카메라로 얼굴을 살펴보며 눈이 많이 부었다고 말했고, 영상 자막은 시간이 흐르면서 부기가 점점 가라앉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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