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지수가 2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주얼리를 착용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크림빛 오프숄더 실크 드레스와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 중앙에 큰 보석을 둔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사진에 담겼다.
지수는 주얼리 브랜드 C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D 브랜드의 오랜 앰버서더이기도 하다. 사진 속 목걸이는 중앙의 큰 캐럿 보석과 빛의 파장처럼 뻗은 다이아몬드 장식이 특징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목걸이가 지수에게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목걸이가 예쁜 줄 몰랐는데 지수가 입어주는 느낌”이라고 했고, “진짜 사람이 저런 분위기가 나냐”는 반응도 나왔다.
지수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드라마 '월간 남친'과 솔로곡 'CLICK'을 통해 배우와 가수 활동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