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순위에서 ‘펜트하우스2’가 29.2%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2위로 제시된 ‘김부장’은 23.1%, ‘열혈사제’는 22%다.
‘모범택시2’는 21.0%를 기록했다. 이어 ‘펜트하우스3’와 방영 중으로 표기된 ‘닥터X’가 각각 19.5%로 나란히 올랐고, ‘스토브리그’는 19.1%다.
그 뒤로는 ‘원더우먼’ 17.8%, ‘굿파트너’ 17.7%, ‘낭만닥터김사부3’ 16.8% 순이다. 목록에는 ‘펜트하우스3’와 ‘닥터X’가 모두 5위로 표기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