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유진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김신영과 벌인 사격 대결에서 6개 표적을 모두 맞혔다. 두 사람의 대결은 10월 24일 방송에서 즉석으로 진행됐다.
정유진은 사격과 농구가 취미라고 밝혔다. 영화 ‘헤어질 결심’에서 형사 역을 맡았던 김신영이 대결 상대가 됐고, 두 사람은 각각 6개 표적을 겨뤘다. 김신영은 4개를 명중시켰으며 정유진은 한 발도 놓치지 않았다. 최종 점수는 6대 4로, 정유진이 이겼다.
정유진은 안효섭, 홍화연, 장률과 함께 요리사들의 경쟁을 다룬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도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