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우석이 24일 열린 넷플릭스 10주년 행사 ‘넷플잔치’에서 차기작 ‘나 혼자만 레벨업’을 소개했다. 그는 차기작 라인업을 선보이는 ‘왓 넥스트?’ 코너에 블랙 가죽 의상을 입고 홀로 무대에 올랐고, 등장하자 객석에서 환호가 나왔다.
변우석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품으로 무대에 서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또 넷플릭스 10주년을 맞아 ‘나 혼자만 레벨업’을 처음 소개하게 돼 설렌다며, 배우들과 감독, 스태프가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작품에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게이트 너머의 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는 헌터들의 이야기다. 최약체로 불리는 E급 헌터 성진우가 죽음의 위기에서 각성해 최강 헌터로 레벨업하는 과정을 그린다. 변우석에 이어 한소희, 강유석, 성준, 이성민, 정지훈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