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80만원 수입’ 공개 뒤 SNS에 적은 한 문장

아직졸려24 2026/10/25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920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셰프 윤남노가 24일 SNS에 일에 대한 각오를 적었다.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자기 전에 항상 되뇌는 한 문장”이라며 “뭐 돼? 머리 숙이고 일해”라고 썼다.

윤남노는 이어 “계속 진화하고 싶고, 발전할 것이며 우린 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적었다. 글은 “늘 그렇듯 또라이처럼!”이라는 말로 마무리됐다.

최근 문을 연 서울 압구정 레스토랑의 운영 상황은 앞서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 영상에서 언급됐다. 박효남 셰프와 돈 관리·재테크에 관해 이야기하던 윤남노는 “제가 월급이 없다. 저번 달에는 80만원 벌었다”고 말했다. 수입이 적었던 이유로는 먹는 데 쓴 카드값이 500만원 나왔다며 “애들 밥 먹고 사준 거다. 저 혼자 먹은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박효남은 직원 식사 비용이 맞는지 되물은 뒤 사장도 월급을 정해 적금을 들라고 조언했다. 윤남노는 “저는 맛있는 것만 먹어도 좋다”고 말했다. 그는 앞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식당 개업 과정에 약 6억원을 대출받았고, 이자 부담 등을 언급하며 월급을 따로 가져가지 못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박은영 셰프 결혼식 때는 개업 준비로 통장에 8만원밖에 남지 않아 축의금을 내지 못했다고도 말했다.

AI 요약
셰프 윤남노가 24일 SNS에 일에 대한 각오를 적었다.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자기 전에 항상 되뇌는 한 문장”이라며 “뭐 돼?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