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한국 편의점에서 할랄 제품을 찾지 못한 무슬림 여성의 영상이 엑스(X)에 공유돼 온라인에서 논란이 됐다고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영상에는 여성이 스마트폰으로 편의점 제품의 바코드를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다. 확인한 제품은 모두 ‘하람’으로 표시됐다.
할랄 제품을 찾지 못한 여성은 두 손을 들어 올리며 짜증을 낸 뒤 편의점을 빈손으로 나갔다.
영상을 본 한국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다른 나라의 식문화를 존중해야 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영상에서 확인되는 것은 제품을 살피고 매장을 떠난 여성의 행동이며, 네티즌 반응은 그 행동을 둘러싼 비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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